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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8 여름 세미나 6주차 후기2018-08-09 06: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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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세미나 6주차 후기

 

  :2018. 08. 07 () 19:00 - 21:30

  :보건대학원 221-429

참석자:문주현박성호박수경송연재윤성훈최윤혁(가나다 순)

  :조윤민 선생님, 김태환 선생님, 양윤빈 선생님

범  위: Health systems, Health, Wealth and Societal well-being Ch. 5 ~ Ch. 6

 

참석하신 양윤빈 선생님을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로 ice breaking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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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의 발제자는 박성호 였습니다. 건강관리(health care)가 인구건강(population health)에 기여를 하는가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인구건강에 대한 측정법 4가지 개념(인벤토리 접근법, 생산함수 접근법, 피할 수 있는 사망률, 추적자)에 대해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피할 수 있는(avoidable) 사망률을 처치할 수 있는(amenable) 조건과 예방 가능한(preventable) 나누어 인구건강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위 방법들은 사망이 기준이었는데 이에 한계점과 정책에서 사용할 수 있는 WHO-CHOICE에 대한 설명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발제자가 이해를 하지 못했던 이환율 평가의 예시 부분은 박사님들(양윤빈, 조윤민)과 수경선생님의 도움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토론은 최윤혁 선생님이 준비한 회피가능사망의 분류를 토대로 자살은 회피 가능한가를 놓고 공방을 펼쳤습니다. 토론자께서는 3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3대전략과 10대 추진과제를 가져왔습니다. 이를 통해 예방 가능한 사망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토론을 하면서 타살도 예방 가능하다는 내용에 의견이 분분하였고, 이 표를 중심으로 하면 회피 불가능한 사망이 무엇이 있을까 의구심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잠시 휴식시간을 갖고, 박수경 선생님께서 6, 공중보건과 건강증진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경제적인 관점에서의 논쟁을 살펴보았습니다. 과연 어느 범위까지 투자할 것 인지를 두고 조기 중재와 예방 가능한 질병에 활동이라는 잠정적인 결론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정책 결정과정 도구로서의 경제성 평가와 이에 대한 예시, 그리고 이를 토대로 비용효과적인 중재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토론자이신 문주현 선생님께서는 학교 보건교육 및 학생건강증진 계획을 바탕으로 현행 학교 보건 교육에 대한 경제성평가에 대해 토론 주제로 발제 하였습니다. 매년 사회적 이슈가 되는 내용들로 교육을 구성하여 일관성이 없다는 점, 관련 교육 보고서의 부실함, 여러 관계법들로 강제되는 보건교육에 대해 일침을 놓았습니다. 토론은 방법론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와  한계그리고 이에 대한 대안 등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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